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지난 11일 향후 뷰티관광을 중점 육성하기 위한 ‘뷰티관광 선도업체’ 47곳을 선정 발표했다.
충북지역 뷰티관광 선도업체는 피부부문에 본로고스 청주점과 앙떼그라파스 청주점, 종합부문에 오수희 미남미녀헤어펌이 선정됐다.
이들은 지역 뷰티산업 저변 확대를 위해 ▲CI · BI 개발 ▲홈페이지 제작 ▲교육 지원 ▲뷰티관광지도 제작 ▲국내외 인사 뷰티코리아 팸투어 ▲해외시장 현지조사 지원을 받게 된다.
또 뷰티관광 지원을 위해 ▲의료관광 ▲뷰티박람회 ▲뷰티관련 행사와 연계해 주요 여행사를 통한 뷰티관광 개발 지원 ▲홍보책자 및 홈페이지 게재 ▲SNS를 활용한 국내외 홍보 등의 지원 혜택도 받는다.
특히 뷰티산업은 우수한 기술, 한류 열풍 등에 힘입어 새로운 관광․수출 콘텐츠로서 높은 성장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고용창출 효과가 큰 서비스산업으로 대외의존도가 높은 우리 경제의 내수 기반 확충 및 여성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 강근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