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여섯번째 개최되는 이 행사는 오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서울 코엑스 C1홀에서 열린다.
특히 올해 행사는 지역적 박람회 형태에서 전문 구매상담회 형태로 전환하여 실질적으로 도내 업체와 유통업체 및 대기업, 공공기관 구매담당자의 1:1 비즈니스상담 방식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행사 첫날에는 ▲중소기업 우수제품전시·판매 및 산업디자인전시 ▲경영자문상담회 ▲마케팅세미나 ▲대기업·공공기관·유통업체 MD들과 대규모 구매상담회 행사가 진행된다.
둘째날에는 해외바이어 15명을 초청, 도내 우수 중소기업 10업체가 품평회 형식(프리젠테이션)으로 자사 제품을 홍보하는 해외바이어초청 상품품평회가 개최된다.
구매상담회에는 홈플러스, 롯데마트, 농협하나로마트 등 대형유통업체와 삼성전자, 풀무원, 오뚜기, SKC 등 국내 굴지의 대기업과 조달청 및 충북도내 각 시군 계약담당자 등 총 44명의 구매담당자(MD)와 충북 도내 중소기업 106업체가 1:1 비즈니스 상담이 이루워 질 예정이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기회를 제공하고 국내·외 바이어들이 충북의 우수상품을 발굴하여 중소기업의 매출액 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 강근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