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송제2생명과학단지내 '오송 리서치 & 관광·비즈니스 지구' 개발이 본격화 된다.
이를 위해 충북도 경제자유구역청은 오송 리서치&관광·비즈니스지구 개발을 담당할 시공사를 공개 모집한다.
따라서 공동 사업 시행사인 한국산업단지공단과 충북개발공사는 오는 9일부터 14일까지 이 지구 개발을 담당할 시공사를 공모한다.
응찰 대상은 사전심사를 통과한 36개 업체에 한정되며, 공모는 조달청 나라장터를 통해 이뤄진다.
산업단지공단과 충북개발공사는 시행사가 선정되면 이달 말까지 계약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리서치&관광·비즈니스지구는 3.284㎢ 규모로 사업비는 1천240억원에 달한다. 공사 기간은 43개월이다.
충북 경제자유구역청의 관계자는 "리서치&관광·비즈니스 지구가 제대로 조성되면 동북아시아 바이오 허브로 거듭나게 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신성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