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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후보는 참여와 협력, 배려와 나눔의 상호학습을 통해 함께 교실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고 교사, 학습코칭 전문가, 상담사가 연계하는 맞춤형 학습 지원체제를 구축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김 후보는 또 인문학적 소양과 창의·인성을 겸비한 미래형 인재 육성을 위해 ▲독서교육과 학교도서관 협동수업 활성화 ▲도서관의 '학교중심성' 재정립 ▲우수학생, 동아리의 대학·연구기관과의 연계 심화교육 프로그램 실시 ▲특성화된 공립 대안학교를 운영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특히 고교 활성화를 위해 ▲일반계고·특성화고 간 정원 탄력제 시행 ▲과학·외국어·예술중점 등 일반계 고교의 특성화된 교육과정 운영 확대 ▲특성화고 학습력 강화를 위한 지원 확대 ▲일반계고 직업교육 지원 강화를 공약으로 내걸었다.
/ 신성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