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송 입주기업인 메타바이오메드(대표 오석송회장)가 한국경영학회가 주최한 최우수경영대상 시상식에서 글로벌창조경영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29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공유가치 창출(CSV) 심포지엄과 함께 열린 이날 행사는 글로벌 경영, 기술혁신, 사회공헌 등 분야별로 우수 경영사례를 만든 기업들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메타바이오메드는 글로벌 품질경영부문에서, 화장품 개발 생산 전문기업인 제닉은 창의적인 신제품 게발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 IBK 기업은행과 기술보증기금은 각각 문화콘텐츠 금융지원과 창조적 기술금융부문에서 수상했다. 연예기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글로벌 창조경영 부문에서 수상했다.
/ 민경명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