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대 '지역특화산업육성사업' 5개 선정

신성우 | 기사입력 2014/07/20 [16:15]

공주대 '지역특화산업육성사업' 5개 선정

신성우 | 입력 : 2014/07/20 [16:15]
공주대가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올 충남·세종 '지역특화산업육성사업' 기업지원(비R&D) 분야에 총 5개 사업(주관 2개, 참여 3개)이 선정돼 1년간 12억3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충남지역의 '그린바이오산업분야(관광경영학전공 박창수 교수)'와 '금속소재·부품가공산업분야(신소재시스템공학전공 구자명 교수)'가 주관기관으로, 충남과 세종지역 '자동차부품·소재산업분야(기계공학전공 김옥환 교수, 자동차공학전공 최두석, RIC 박봉현 교수)'가 참여기관으로 각각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지역별 특화산업분야에 대한 기술·사업화·역량강화 등을 집중 지원해 기업 매출신장은 물론 지역 일자리 창출 확대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것이다.
 
공주대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혁신기관(연구소·TP)과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지역의 특화산업 및 전후방관련 산업분야의 기술지원을 한다.
 
맹승렬 산학협력단장은 "이번 사업에 다수 선정돼 지역특화산업분야 기업의 생산제품 고품질화 뿐만 아니라 핵심인재양성 및 공급으로 기업 경쟁력 강화에도 큰 도움을 줘 산학협력을 선도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 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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