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대를 열다" … 세종넷 본격 출범

7월 22일 창간 … '세종넷 뉴스레터 1호' 6만여 독자에 발송
"창조적 인재양성 · 지역경제 활성화 · 로컬푸드 활성화 최선"

신성우 | 기사입력 2014/07/21 [11:26]

"세종시대를 열다" … 세종넷 본격 출범

7월 22일 창간 … '세종넷 뉴스레터 1호' 6만여 독자에 발송
"창조적 인재양성 · 지역경제 활성화 · 로컬푸드 활성화 최선"

신성우 | 입력 : 2014/07/21 [11:26]

 

▲  세종넷이 22일 '뉴스레터 1호'를 발송하고 본격적인 세종시대를 열었다.(사진은 22일자 세종넷 메인 화면)


세종넷이 본격 출범하면서 세종시대가 활짝 열렸다.

전국 유일의 산∙학∙연∙관 네트워크 전문 신문사인 (주)유비컴즈 충북넷은 22일 아침 '세종넷 뉴스레터 제1호'를 6만여명의 독자들에게 발송하면서 세종시대를 본격 열었다.

그리고 세종넷 출범과 함께 6만여 독자들과 세종∙대전∙충북 등 충청지역민들 앞에 '제2 창간'을 엄숙히 선언했다.

이에 따라 세종넷은 세종·대전지역의 산∙학∙연∙관 네트워크 광장을 통한 지역내 창조적인 인재양성과 혁신역량 강화, 그리고 세종·대전지역 경제 활성화 기여에 앞장서게 된다.

특히 세종시 민선 2기의 '12대 시정목표'중 하나인 '도농상생을 위한 로컬푸드 사업 활성화'로 전국의 대표적인 도농도시인 세종시의 도농 상생구조를 확립하는데 일조를 할 예정이다.

 

▲  세종넷 김원용 발행인 겸 대표이사 회장은 "창간 취지에 맞게 지역의 혁신적인 인재양성과 지역경제 활성화, 그리고 로컬푸드 활성화 정착에 전 임직원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세종넷의 자매회사로 전국 유일의 농∙수∙축산물 직거래 시장인 마이티(주)와 충북넷이 '로컬푸드 사업' 활성화에 적극 앞장서게 된다. 

또한 이같은 '로컬푸드 사업' 활성화를 통한 웰빙&라이프 및 친환경  농∙수∙축산물 정보를 시민들과 독자들에게 제공함으로써 지역민의 삶의 질 향상에도 크게 기여하게 될 전망이다.

이날 세종넷 출범을 시작으로 (주)유비컴즈 충북넷은 2015년 대전넷, 2016년 충남넷을 잇따라 출범하면서 충청권 전체를 아우르는 충청권의 대표적인 산업 ∙ 경제 전문 신문사로 자리매김 할 계획이다.

이렇게 되면 세종넷과 충북넷은 ▲충청권의 산∙학∙연∙관 관련 정보 제공은 물론 ▲취업 알선 및 취업 · 창업 보육을 통한 일자리 창출 ▲평생교육 학습, 그리고 ▲이와 관련된 뉴스 취재보도 등의 선 순환체계를 완성시켜 전국의 대표적인 지식정보서비스 기관으로 우뚝 설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와 함께 세종넷은 창간 기념으로 오는 10월 충북넷 1인창조기업비즈니스센터와 아이빌트 세종 1인창조기업비즈니스센터 공동으로 '세종지역 1인창조기업 활성화를 위한 컨퍼런스'를 개최할 예정이다.

 

▲  지난 18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한 세종넷 모바일 웹의 22일자 기사.  

 


이를 통해 세종넷은 현재 세종시에서 활동중인 1인 창조기업들에게 전문적인 창업 보육서비스를 제공, 1인 창조기업과 예비 창업자들의 성공 창업은 물론 정부의 창조경제 활성화에 확실한 길라잡이가 될 전망이다.

이에앞서 세종넷은 지난 18일부터 모바일 웹 서비스를 개시함으로써 독자들의 기사 정보 접근성을 높이는 한편 본격적인 스마트 폰 시대에 합류했다.

세종넷 김원용 발행인 겸 대표이사 회장은 "세종넷이 출범함으로써 발행 취지에 맞게 지역의 혁신적인 인재양성과 지역경제 활성화, 그리고 로컬푸드 활성화 정착에 전 임직원들이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회장은 이어 "산학연관 네트워크 활성화와 산학연관 포럼 구성 등을 통해 기업 경쟁력을 강화시키는 한편 1인창조기업인들의 성공 창업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 할 계획"이라며 세종시민과 독자 여러분들의 많은 사랑과 관심을 부탁했다.

/ 신성우 기자 

 

 

 

▲ 세종넷 연혁.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