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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학교 '주산학글로컬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사업단'이 출범했다.
이번 LINC사업단 출범은 선문대가 지난 5월 교육부로부터 'LINC육성사업'에 선정에 따른 것으로, 지역밀착형 산학협력 정착을 위한 산학협력 선도모델을 창출, 확산에 나서게 된다.
선문대는 국고지원금 약 120억원을 포함한 162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지역산업에 특화된 현장실습센터와 창업교육센터, 글로컬IT융복합교육센터 등을 운영하게 된다.
황선조 총장은 "LINC사업단을 중심으로 지역의 주민과 기업, 그리고 대학이 선순환 협력체계를 구축해 산학협력 선도대학으로서 가장 모범적이고 성공적인 모델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 신성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