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글로벌 코스메슈티컬 개발센터' 건립에 박차를 가하게 됐다.
충북도 재정계획심의위원회가 건립사업 계획을 조건부 승인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화장품·뷰티업계의 원스톱 지원이 가능해 져 충북의 전략산업으로 신 성장동력인 화장품·뷰티 발전에 획기적인 전기가 마련됐다.
이로써 '충북 글로벌 코스메슈티컬 개발센터'는 오송 첨단의료복합단지 내 9천900㎡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연면적 4천300㎡)로 건립된다.
완공 시기는 2016년이며, 사업비는 총 176억원이다.
도는 이를 위해 올해 기본·실시설계를 마치고 내년에 착공할 예정이다.
이 개발센터는 완공된 후 화장품·뷰티 업계의 신소재 연구와 인체 효능평가, 항노화 화장품 연구 등을 지원하게 된다.
/ 신성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