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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서 어진동서 '첫삽'을 뜨고 내년 10월에 준공된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28일 세종시 어진동(1-5생활권)에서 세종소방서 신축 기공식을 갖고 본격 공사에 들어갔다.
150억원을 투입해 건립하는 세종소방서는 5천㎡의 터에 지하 1층·지상 3층, 건물면적 4천365㎡ 규모로, 내년 10월 완공될 예정이다.
시설 운영권은 완공 즉시 세종시소방본부로 넘겨진다.
세종소방서는 정부세종청사와 세종시로 이전한 정부출연 연구기관의 안전은 물론 세종시 신도시(행복도시)의 화재, 구조, 구급과 위험물 인·허가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 신성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