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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가 오송 첨단의료복합단지 3차 분양에 나선다.
도는 이달 안에 10필지 4만2천649㎡를 분양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분양 토지의 가격은 ㎡당 15만6천380원이다.
도는 14일까지 분양공고를 내고 18∼19일 신청서를 받은 뒤 20∼22일 입주심사를 끝낼 계획이다.
첨복단지는 전체 113만1천㎡ 가운데 도로 등 공공용지를 제외한 83만2천㎡가 분양대상이다.
그동안 첨복단지 중추시설인 신약개발지원센터 등 4개 센터와 국립중앙인체자원은행, 민간 연구기관 등 31개 기관에 29만5천㎡를 분양 완료했다.
앞으로 잔여필지를 순차적으로 분양할 계획이며 올해 설계 중인 원형지 34만㎡는 2016년까지 개발을 완료, 분양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 박은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