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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은 2학기가 시작되는 오는 9월에 세종시 예정지역 내에 3개 신설학교가 개교한다고 28일 밝혔다.
9월에 개교하는 신설학교는 아름동에 나래유치원과 나래초등학교, 도담동에 양지초등학교 총 3개교다.
시교육청은 최교진 교육감을 비롯한 국・과장 및 각 부서장들이 참여한 가운데 '9월 신설학교 개교준비 최종 점검회의'를 갖고 신설학교에 대한 ▲교사 신축 ▲스마트 교육 시설 ▲책걸상 등 교육기자재 납품 ▲급식 시설 등 분야별 추진현황 등에 대한 최종 점검을 완료했다.
또 신설학교 교직원에 대해서도 교장(원장)과 행정직공무원, 교원 등에 대해서도 인적구성을 모두 마쳤다.
이로써 2학기 정규 교육과정은 물론, 방과후 학교와 유치원 및 초등학교의 돌봄교실도 개교 당일부터 정상운영 될 예정이다.
전입학생 안내 및 접수는 나래초 교무실(044-867-8061)과 양지초 교무실(044-867-9052)로 각각 문의하면 된다.
/ 신성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