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괴산 시골절임배추 인기 '짱~짱'

'2014 괴산고추축제' 개막 … 절임배추 예약 '대성황'

박은진 | 기사입력 2014/08/28 [16:50]

[화보] 괴산 시골절임배추 인기 '짱~짱'

'2014 괴산고추축제' 개막 … 절임배추 예약 '대성황'

박은진 | 입력 : 2014/08/28 [16:50]
'2014 괴산고추축제'가 28일 괴산읍 동진천에서 팡파레를 울렸다.

31일까지 이어지는 올 축제는 '그놈의 고추 참 잘생겼다'를 주제로 11개 마당이 꾸며져 100여개의 프로그램으로 열린다.

축제 기간엔 괴산청결고추를 시중가보다 싼 가격에 직거래로 살 수 있다.

특히 올 축제엔 괴산의 또 하나의 대표 특산품인 괴산절임배추 홍보 부스를 마련해 눈길을 끈다.

괴산시골절임배추영농조합법인은 오는 10월 열릴 괴산시골절임배추 축제와 연계한 김치 증정행사와 절임배추 예약 판매를 실시하고 있다. 

이에 본보는 괴산의 대표 농·특산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축제의 현장을 화보로 담았다.

 

▲ 괴산시골절임배추를 알리는 대형 애드벌룬.   

 

▲ 2014 괴산고추축제장에 마련된 괴산시골절임배추축제 홍보 및 판매 부스. 

 

▲ 괴산시골절임배추영농조합법인 관계자가 부스를 찾은 관람객들에게 시골절임배추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 괴산군의 대표 특산품인 시골절임배추를 미리 구입하려는 소비자들이 몰리고 있다. 

 

▲ 괴산 절임배추의 새 이름인 '자연한포기'의 브랜드를 알리기 위해 김치 증정 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 28일 충북 괴산군 괴산읍 동진천 일대에서 2014 괴산고추축제가 막을 올렸다.    
 

 

▲ 괴산고추축제에서 즉석 방앗간이 인기몰이를 하며 도시 소비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 고추 직판장에 고추를 사러온 손님들로 북적이고 있다. 

 

▲ 괴산고추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깜짝 경매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 괴산고추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고추품평회에서 수상한 고추와 세계고추 전시장을 찾아 관람하고 있다.   

/ 박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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