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도담동에 9월 1일부터 '전입학 원스톱 민원센터'가 설치된다.
올해 말 정부세종청사 3단계 이전이 완료되면 도담동 일대 신축 아파트에 전입 주민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 데 따른 것이다.
이 민원센터가 설치되면 지역의 전입학 원스톱 민원센터는 3개로 늘어난다.
현재 세종시교육청사와 정부세종청사에 설치, 운영 중이다.
이 센터는 세종시로 이주해 오는 학부모의 자녀 전입학 문제 등 각종 교육 민원을 처음부터 끝까지 한곳에서 처리하는 일을 한다.
시교육청은 또 종촌·아름동 일대 주민의 편의를 위해 정부세종청사에 있는 전입학 원스톱 민원센터를 오는 12월 중순 개청하는 아름동주민센터로 옮길 계획이다.
/ 신성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