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생명의료산업 동북아에 알린다

신성우 | 기사입력 2014/09/04 [14:03]

충북 생명의료산업 동북아에 알린다

신성우 | 입력 : 2014/09/04 [14:03]
충북 생명의료산업이 동북아 지역과 함께 한다.

충북도는 동북아 자치단체간 생명의료산업 교류협력 증진을 위한 '제1회 생명의료산업분과위원회'를 29일부터 10월 2일까지 '동북아지역 생명의료산업 교류협력' 이란 주제로 갖는다.

동북아시아 지역 자치단체간 우호협력 증진을 목적으로 설립된 동북아시아지역 자치단체간 연합(NEAR)은 지난 96년에 설립두ㅐ 한·중·일·러·몽골 5개국 71개 자치단체가 가입되어 있다.

충청북도가 주관하는 의료생명산업분과위원회는 지난 201년 제8차 실무위원회에서 신설, 결정되어 2012년 NEAR 제8차 총회에서 개최키로 확정돼 올해 처음 개최하는 국제행사이다.

충청북도는 처음으로 개최하는 이번 분과위원회를 통해 충북 바이오산업의 국내외 홍보는 물론 동북아 바이오산업 교류협력과 네트워크 구축으로 업무협력 프로그램 발굴 등 동북아자치단체간 우호협력관계 형성을 통한 상호발전과 충청북도의 바이오 메디컬 허브 브랜드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행사기간중 K-Beauty갤러리, 2014오송국제 바이오산업 엑스포, 청남대 등 현장체험을 통해 충북의 바이오산업 인프라 홍보와 충북도의 관광명소를 널리 알리는 기회로 활용한다는 구상이다.

/ 신성우 기자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