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직업상담사 진흥협회 창립

신성우 | 기사입력 2014/09/14 [21:09]

(사)한국직업상담사 진흥협회 창립

신성우 | 입력 : 2014/09/14 [21:09]
구직자들에게 원하는 일자리를 찾도록 도와주는 전국 직업상담사들의 모임인 (사)한국직업상담사진흥협회가 창립됐다.
 
(사)한국직업상담사진흥협회(회장 조희수, 이하 한직협)는 18일 오후 5시 대전시민대학 컨퍼런스홀에서 기념행사를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간다.
 
전국 직업상담사들로 구성된 한직협은 구직자들의 취업지원과 100% 고융율 달성을 위해 전국네트워크를 갖고 다양한 지원활동을 전개한다.
 
특히 직업상담사 보수교육 및 일자리를 원하는 모든 구직자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 등 무료 취업지원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다.
 
조희수 회장은 "구직자들은 자신들이 원하는 직업을 찾는데 많은 시간과 노력을 필요로 하고 있다"며 "구직자들에게 노력을 덜어주고, 좀 더 빠른 시일 내에 안정적 일자리와 경제력을 갖도록 하는 것이 직업상담사들의 가장 큰 역할"이라고 창립취지를 강조했다.
 
이어 "이를 위해서는 정부의 주도하에 직업상담사들이 전국적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이를 통해 한명이라도 더 원하는 안정적 직업을 갖도록 하는 '지남차(指南車) 역할'을 위해 한직협이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한직협은 2012년 6월부터 전국 직업상담사들이 모여 협회 창단 준비해 왔으며, 현재 50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 신성우 기자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