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보고 체험하고 … 전국민 '태양光축제'로
2014 솔라페스티벌 개막 … 볼거리·체험거리 다양
박은진 | 입력 : 2014/09/18 [10:00]
| ▲ 2014 솔라페스티벌을 알리는 대형 애드벌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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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의 미래, 태양광!'
'2014 솔라페스티벌'이 태양광 산업의 모든 정보를 한곳에서 보고 체험하는 축제로 막을 올렸다.
이번 행사에는 바이오·솔라 분야 우수 인재 발굴과 양성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한 바이오·솔라 기능 경기대회도 함께 열렸다. 또한 '태양광 산업특구 충북'의 발전상과 향후 전망을 들을 수 있는 세미나도 열려 행사를 찾은 도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생명과 태양의 땅 충북'의 이미지를 전국적으로 각인시키고 충북을 세계 태양광산업의 중심으 성장시킬 '2014 솔라페스티벌'의 모습을 화보에 옮긴다.
| ▲ 이시종 충북도지사가 '2014 솔라페스티벌 개막식' 행사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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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시종 도지사와 이언구 충북도의회 의장이 개막식에 참가한 학생과 함께 물 로켓발사 준비를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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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 솔라 페스티벌 개막식' 행사에서 참석 인사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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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창현 충북테크노파크 원장(右)이 행사장에 참석한 이시종 충북도지사와 도내 산학연관 관계자들에게 박람회장에 구축된 제품 소개를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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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명이엔씨 담당자가 관람객에게 제품 설명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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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보관과 전시관에는 태양광 주택발전설비·캠핑장비 등 실생활에 직접 접목된 제품들이 전시돼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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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 행사에는 12개 기업・8개 학교・6개 연구기관 등이 참여하는 태양광 관련 기술・제품 전시들이 마련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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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양광 산업특구 충북'의 발전상과 향후 전망을 들을 수 있는 세미나도 개최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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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날 개막식은 국내외 태양광 산업 산·학·연·관 관계자와 도민의 높은 관심 속에서 성황리에 막을 올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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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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