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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과학산업단지내 ㈜세일하이텍 박광민 대표가 이달의 기능한국인으로 선정됐다.
고용노동부는 29일 이달의 기능한국인으로 ㈜세일하이텍 박광민 대표(63)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박 대표는 국내 점착 산업 발전을 이끌어온 국산 점착제 제조의 1세대 개척자로 해당 분야에서 36년간 종사해 온 화학분야 전문가다.
그는 광학용 점착 보호 필름을 국내 최초로 개발했으며, 80년대 초부터 특수 점착 테이프에 관한 기술을 개발해 산업용 점착제 국산화에 크게 기여했다.
아울러 박 대표는 자신이 쌓아온 숙련기술과 노하우를 나누고, 숙련기술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기업과 개인 차원에서 적극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신성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