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에 복합커뮤니센터 들어선다

박은진 | 기사입력 2014/09/30 [17:53]

세종시에 복합커뮤니센터 들어선다

박은진 | 입력 : 2014/09/30 [17:53]

 

▲ 복합커뮤니티센터 조감도.

 

 

 

세종시 3-2생활권에 복합커뮤니티센터가 들어선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에 따르면 1일 시청 등 지방행정타운이 들어서는 보람동(3-2생활권)에 복합커뮤니티센터를 착공한다.

3-2생활권 복합커뮤니티센터는 총 191억원을 들여 1만5395㎡의 부지에 연면적 1만7천640㎡로 지하1층 지상5층의 철근콘크리트(R/C) 구조로 건립되며, 2016년 9월 준공할 예정이다.   

센터에 입주하는 시설로는 주민센터, 아동복지시설, 노인복지시설, 복합문화시설, 체육관, 수영장 외에 별도로 경찰지구대, 119안전센터가 추가로 건립된다.

특히 3생활권의 복합커뮤니티센터에는 주 고객층인 여성들이 직접 참여하는 문화교실, 취미음악실과 보육시설 등이 한데 어우러져 '여성과 가족이 행복한 커뮤니티공간'으로 설계된다.

행복청 이영창 공공시설건축과장은 "모든 시민들이 생활에 불편함이 없고,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복합커뮤니티 센터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박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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