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엔지니어클럽 한자리에 "소통의 場"

'제8차 과학기술세미나' 충북TP 미래융합기술관서

박은진 | 기사입력 2014/10/01 [13:30]

충북엔지니어클럽 한자리에 "소통의 場"

'제8차 과학기술세미나' 충북TP 미래융합기술관서

박은진 | 입력 : 2014/10/01 [13:30]

 

▲ '충북지역 한국엔지니어클럽 제8차 과학기술세미나'에서 충북도 정정순 행정부지사가 '영충호 시대의 리더 충북'이란 주제로 특강을 하고 있다.    


충북엔지니어클럽 정기세미나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지난달 30일 충북테크노파크 미래융합기술관에서 기업인, 교수 등 100여 명의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충북지역 한국엔지니어클럽 제8차 과학기술세미나'가 열렸다.

충북TP 후원으로 개최된 이날 행사에는 충북도 정정순 행정부지사가 '영충호 시대의 리더 충북'에 관해 특강을 했고, 이어 김준태 ebm 그룹 대표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마케팅'에 대해 소개했다. 

최영규 회장은 "충북의 발전을 위해서 과학기술분야 최고 지도층인 회원들의 역량과 경험을 바탕으로 사회적 활동을 확산하자"고 말했다.

한편 충북엔지니어클럽은 엔지니어가 행복한 충북을 만들기 위해 충북지역 전기, 전자, 기계, 바이오, 신재생에너지, 건설 등과 관련된 분야의 기술인들로 구성된 단체로 지난 2012년 7월 발족됐다.

/ 박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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