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시가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세종호수공원 일원에서 심뇌혈관질환예방을 위한 '제2회 세종건강문화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세종시보건소가 주관하고 세종시 심뇌혈관질환 예방사업지원단이 주최하는 대사증후군 관리를 중심으로 체험 및 홍보교육관을 운영한다.
이와 함께 자기혈관숫자알기 홍보관도 병행해 시민들에게 심뇌혈관질환예방 관리방법을 알리고 적극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방침이다.
행사장에서는 ▲대사증후군 바로알기 ▲우리가족 건강 한글 표어 ▲자기혈관숫자(혈압, 혈당, 콜레스테롤수치)알기 ▲허리둘레 및 체성분검사 ▲대사증후군 전문상담 ▲금연·절주 예방관리 체험을 할 수 있다.
또한 ▲한방문화체험 ▲정신건강 상담(우울검사) ▲가족 건강장승 만들기 ▲세종건강과거제(퀴즈대회) 등의 다양한 체험이 가능하다.
박항순 보건소장은 "3일 동안 유익하고 재밌는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제대로 알고 건강생활을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 박은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