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민송체육관에서 있은 취임식에는 법인이사, 학생, 교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원탁 총장은 취임사에서 "무거운 책임감으로 이 자리에 섰다”며 “변화와 도전을 통해 중부권 명문대학교로 육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모든 구성원이 일치단결해 미션(Mission)의 M자와 비전(Vision)의 V자, 열정(Passion)의 P자를 따서 MVP대학을 만들자"고 계획을 밝혔다.
이 총장은 경북고, 서울대학교 영어과와 서울대학교 행정학 석사를 졸업하고, 미국 시라큐스대 행정학 석사와 중앙대학교 정치학 박사를 수료했다.
1981년 5회 입법고등고시를 통해 보건복지위원회 입법조사관, 농림해야수산위원회 입법심의관·전문위원, 건설교통위원회 전문위원, 산업자원위원회 전문위원, 윤리특별위원회 수석전문위원, 행정안전위원회 수석전문위원 등을 두루 역임했다.
/ 박은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