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테크노폴리스가 추가 개발된다.
152만7천575㎡에서 212만2천㎡로 확장된다. 60만㎡이 추가 개발되는 것이다.
예상보다 뛰어 넘는 성공적인 용지 분양 덕이다.
시는 애초 테크노폴리스를 326만3천87㎡ 규모로 조성하려 했으나, 건설경기 침체와 금융권의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 절제로 2012년 개발 면적을 축소한 바 있다.
청주시는 이같은 확장 계획을 확정하고 기업체를 대상으로 입주 수요 조사를 벌일 계획이다.
시는 추가분 완공 시점을 2018년 8월∼2019년 8월로 예상하고 있다.
한편 현 테크노폴리스 용지는 산업시설용지 가운데 대기업 용지 2필지를 제외하고는 거의 다 팔린 상태다.
/ 신성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