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출연연구기관과 중소기업의 협력 성과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책이 발간됐다.
미래창조과학부와 국가과학기술연구회는 출연연 지원으로 중소·중견기업이 신제품 개발이나 해외시장 개척 등의 성과를 낸 사례 28건을 묶어 책자로 발간했다고 밝혔다.
주요 목차는 ▲패밀리기업 ▲수요기반 연구개발(R&D) ▲수출 지원 ▲기술상용화 지원 ▲기업부설연구소 유치 ▲인력 지원 ▲중소기업지원 통합센터 등을 담았다.
미래부 관계자는 "이들 사례가 국내 모든 중소·중견기업에 전파될 수 있도록 책자를 중소기업 관련 협회·유관기관 등에 배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국과연 산하 25개 출연연은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중소기업지원통합센터인 '1379콜센터'를 개설해 운영 중이다.
또 각 출연연은 특정 중소기업을 패밀리기업으로 지정해 R&D 컨설팅을 해주고 있다.
/ 박은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