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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프린팅 연구회'가 22일 유비컴즈 충북넷 교육센터에서 발족했다.
앞으로 3D 프린팅 기술공유 및 산업 대중화 활동을 하게 될 연구회는 도내 1인 창조기업을 비롯한 3D프린팅 전문인력 양성과정 1기 수료생 등 20여명으로 구성됐다.
초대 회장은 도내 1인 창조기업인 송선근 성진인더스 대표가 맡았다.
연구회는 청주시가 지원하는 '3D 프린팅 전문인력양성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네트워크로 지역 내 3D 프린팅 산업 생태계 조성을 촉진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연구회 발족은 도내 최초로 기존산업 패러다임을 변화시켜줄 주력산업으로 떠오르고 있는 3D프린팅 전문 인력 양성에 앞장서게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노(INNO)-비즈니스센터 관계자는 "형식적 협의체가 아닌 지역 내 3D프린팅 전문 인력 양성의 중요한 원동력이 되는 창조적 협의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연구회 발족식에 앞서 '3D 프린팅 기술 기반의 창직 세미나'가 개최돼 큰 호응을 얻었다.
/ 박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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