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테크노파크 입주기업과 졸업기업이 한자리에 모인다.
충북TP는 재단 개원 10주년 TP 주간 첫 번째 행사로 입주 · 졸업기업 및 유관기업 임직원이 함께하는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충북TP 기업지원단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오는 27일 미래융합기술관 컨벤션홀에서 열린다.
행사에는 현재 재단에 입주하고 있는 기업과 충북TP의 체계적인 기업육성정책 지원을 통해 기술사업화에 성공하고 성장한 졸업한 총 80여개의 기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 졸업기업인 어보브반도체(주)와 (주)페멘텍 등은 충북TP와의 협력을 통한 사업화성공 노하우에 대한 사례를 발표한다.
특히 현재 입주기업인 (주)휴럼과 (주)하우앳, (주)테스트밸리에게 감사패를, 졸업기업인 (주)KPT와 (주)퍼멘텍에 대한 공로패 전달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충북TP 남창현 원장은 "체계적인 기업육성 프로그램 운영과 지속적으로 산·학·연·관 정보공유의 장 마련을 통해 지역기업들이 동반성장하고 이를 통하여 충북 경제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박은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