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진천의 (주)마이크로필터가 충청북도 중소기업대상 종합대상에 선정됐다.
(주)마이크로필터(대표이사 정휘철)는 27일 오후 2시 도청 대회의실에서 이시종 도지사를 비롯해 도내 기업인과 유관기관 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제8회 기업인의 날' 행사에서 종합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마이크로필터는 국내 최대 가정용 정수기필터 제조회사로써 항상 최고의 품질과 FDA 또는 NSF인증원료를 사용하며 믿을수 있는 정수기필터 제조 공급업체로 인정받고 있다.
특히 열전소자 반도체모듈생산을 포함한 독자적인 기술 및 개발을 통해 국내의 물 여과 산업의 선도 기업으로 성장했다.
마이크로필터는 2009년 '제46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1백만불탑, 2012년 '49회 충북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1천만불 탑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중소기업청의 '2012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사업'에 선정돼 세계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수출 중소기업으로 도약했다.
마이크로필터는 지속적인 매출증가와 고부가가치 제품 개발로 국내 최고의 필터 전문회사로 발전하고 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한편 도내 기업인들의 가장 큰 잔치인 '기업인의 날'은 매년 10월 넷째주 화요일에 개최하며, 행사를 통해 기업인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화합과 축제의 한마당이다.
/ 박은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