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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보건과학대학교는 27일 대학 본관에서 박재택 이사장, 박용석 총장 등 대학 주요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특성화전문대학 육성사업' 현판식을 가졌다.
지난 6월 충북에서 유일하게 특성화 Ⅱ유형(복합산업 분야 특성화)에 선정된 보과대는 5년간 보건·공학 등 2개 영역의 주력 전공계열을 집중적으로 육성해 대학을 특성화하고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 대학은 현재 특성화사업 및 대학발전계획에 따라 'NCS기반 교육과정과 맞춤형 실무학기 제를 통한 보건의료·과학기술 특성화 대학'을 정립하기 위해 다양한 특성화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
또 교육여건 개선과 교수학습 지원, 취업역량 강화, 산학협력 촉진, 지역사회 연계 등 58개의 특성화 세부 프로그램을 통해 국가와 지역사회가 요구하는 현장 맞춤형 실무 기술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박용석 총장은 "이번 특성화사업으로 대학이 추구하는 잘 가르치는 대학, 취업 제1 대학으로 자리매김할 뿐만 아니라 중부권 최고 실무중심대학으로 우뚝 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박은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