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10주년 맞은 충북TP … 창조적 리더 꿈꾼다

27일 10주년 기념식서 '향후 10년 중장기 발전전략' 선포

박은진 | 기사입력 2014/10/27 [09:21]

[화보]
10주년 맞은 충북TP … 창조적 리더 꿈꾼다

27일 10주년 기념식서 '향후 10년 중장기 발전전략' 선포

박은진 | 입력 : 2014/10/27 [09:21]
▲  27일 충북테크노파크 미래융합기술관 컨벤션홀에서 열린 '(재)충북테크노파크 개원 10주년 기념식' 행사에서 참석 인사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올해로 개원 10주년을 맞은 (재)충북테크노파크(이하 충북TP)가 '지역의 미래가치창출을 선도하는 창조적 리더'로서의 도약을 준비한다.
 
충북TP는 27일 오후 미래융합기술관 컨벤션홀에서 지역 기관장 및 산·학·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10주년 기념식'을 갖고 향후 10년의 중장기 발전전략을 발표했다.
 
중장기 발전전략은 ▲1단계(2014∼2016년) 지역체감형 산업을 육성하고 ▲2단계(2017∼2019년) 충북의 미래산업 고도화를 통해 ▲3단계(2020∼2022년) 지역혁신 글로벌 리더로써 충북을 글로벌 경쟁력이 갖춰진 세계적인 허브로 성장시킨다는 구상이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지역산업의 기술고도화를 위해 기업지원에 기여한 공로가 큰 유공자에 대한 표창과 10년 장기근속패 수여 전달도 함께 진행됐다.

이에 본보는 이날 열린 '충북테크노파크 개원 10주년 기념식' 모습을 화보에 담아 본다.

▲ (재)충북테크노파크 개원 10주년 기념식에 참석한 이시종 충북도지사가 축사를 하고 있다.      

▲ 충북테크노파크 남창현 원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 충북도의회 이언구 의장(左)과 충북도교육청 김광호 부교육감이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 유공자 포상 및 10년 장기근속패 수여식에서 이시종 도지사와 남창현 원장이 표창 수여후 수여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이시종 충북도지사와 이언구 충북도의회 의장, 이정화 충북중소기업청장 등이 참석자들과 함께 비전 선포 축하 버튼을 누르고 있다. 


▲ 이시종 충북도지사와 남창현 충북테크노파크 원장이 내빈들과 기념떡 커팅을 하고 있다.      

▲ 이날 행사에는 도내 산·학·연·관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해 축하와 함께 발전을 기원했다.     


/ 박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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