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최고 싱크탱크 머리 맞댄다

'2014년 충청북도 고용정책 세미나' 개최

박은진 | 기사입력 2014/10/29 [15:26]

충북 최고 싱크탱크 머리 맞댄다

'2014년 충청북도 고용정책 세미나' 개최

박은진 | 입력 : 2014/10/29 [15:26]
충북 고용률 72% 달성을 위해 지역 최고의 양대 싱크탱크인 청주상공회의소 충북고용포럼과 한국은행 충북본부가 머리를 맞댄다.

청주상공회의소와 한국은행 충북본부는 30일 오후 4시 라마다플라자 청주호텔 우암홀에서 '2014년 충청북도 고용정책 세미나'를 개최한다.

'충북 고용률 72%달성을 위한 일자리정책 제언'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에는 각 분야의 고용전문가 및 다양한 경제주체들이 대거 참여한다.

이번 세미나는 지역고용현안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충북도 고용 정책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충북고용포럼 이혜진 연구원이 '충북 권역별 고용환경 및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방안'이라는 주제로 서문을 연다.

고려대학교 제상영 교수와 한국은행 충북본부 김태섭 과장은 '충북지역 노동시장의 장․단기적 특징과 정책과제'에 대해 발표한다.

이어 충북고용포럼 유지철 운영위원장의 주재로 열리는 토론회에는 ▲김진덕 충북발전연구원 책임연구원 ▲박미심 청주고용센터 소장 ▲박진희 한국고용정보원 고용정보분석센터장 ▲이준배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 충북지회 부회장 ▲이현재 청주대학교 교수 ▲조택희 충북대학교 교수 ▲최경천 한국노총 충북지역본부 사무처장이 패널로 참여해 지역 고용정책 및 일자리창출 방안에 대한 심도있는 토론을 펼친다.

/ 박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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