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프린팅 기술 확산 보급' 닻 올리다
29일 한국교통대 3D프린팅센터 개소식
박은진 | 입력 : 2014/10/29 [17:01]
충청권 3D프린팅 기술기반 창의혁신에 앞장서게 될 '한국교통대학교 3D프린팅센터'가 개소했다. 한국교통대 내 공동실험실습관에서 열린 개소식에는 설문식 정무부지사와 조길형 충주시장, 이정화 충북중소기업청장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앞으로 3D프린팅센터는 충청권에서 유일하게 3D프린팅 기술을 전주기적으로 전통생산기술과 통합적으로 활용해 제조업혁신과 고부가가치 산업창출을 위한 3D프린팅 전문기술 인프라를 구축한 거점기관으로 도약하게 된다. 이에 따라 3D프린팅 활용 현장전문인력 양성과 현장애로기술 지원, 찾아가는 시제품 제작 서비스 등의 성공 모델로 우뚝 서게 될 전망이다. 그리고 개소식이 끝난 후에 충북넷과 충북테크노파크, 충북지식산업진흥원이 충북 3D프린팅 발전 전략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산업통상자원부 안드레 사무관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이낙규 3D프린팅제조혁신지원센터장 ▲현대모비스시작개발 박수용 팀장 ▲퓨전테크 김인명 대표 ▲오피스천국 한준섭 대표가 참석해 주제 발표를 진행했다. 이에 본보는 한국교통대학교가 29일 주관한 '3D프린팅센터 개소식'을 화보로 보도한다. | ▲ 29일 한국교통대학교 공동실험실습관에서 열린 '한국교통대학교 3D프린팅센터 개소식' 행사에서 김영호 교통대총장, 설문식 충북도 부지사 등 참석 인사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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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호 한국교통대학교 총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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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성준 센터장이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3D프린팅 기술기반 제조 혁신 지원센터 구축사업'에 선정된 '3D프린팅 센터'에 대한 소개를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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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교통대학교 3D프린팅센터' 박성준 센터장이 행사 참석인사들에게 센터에 구축된 장비 소개를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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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날 개소식에는 설문식 정무부지사와 조길형 충주시장, 이정화 충북중소기업청장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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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교통대학교 3D프린팅센터 개소식'이 끝난후에는 관련업체, 학생, 교수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3D프린팅 발전 전략을 위한 컨퍼런스'가 열려 성황을 이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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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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