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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건설협회에 따르면 지난 29일 2014년 제1회 임시총회를 열고 윤현우 대표를 최종 예비후보로 선출했다.
이날 윤 대표는 과반 득표가 나오지 않아 이화련 대화건설㈜ 대표, 김용수 ㈜마임건설 대표와 2차 투표까지 접전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투표에 앞서 충북도회는 차기 충북도회장 선거를 현행 직선제에서 간선제로 변경하기로 결정했다.
이 때문에 변수가 없는 한 윤 대표가 차기 회장직에 오르게 된다.
한편 건설협회 충북도회장 임기는 내년 6월 26일부터 3년이며, 선거는 내년 4월께 진행될 예정이다.
/ 박은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