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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에 원스탑 인프라를 갖춘 오피스전용건물이 문을 연다.
세종비즈니스센터는 이달부터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 터는 단일 규모로는 가장 큰 오피스 전용 건물로 건물 내부는 4층부터 6층까지 오피스 전용 공간으로 구성됐다.
여기에 회의실, 접견실, 세미나실 등 비즈니스 편의시설을 최신식으로 제공하며 업무 능률 향상에 도움을 줄 운동시설과 휴게공간도 별도로 마련된다.
1~3층에는 근린생활시설과 각종 편의시설이 입점할 예정이어서, 오피스 전용 공간에 입주한 기업과 근무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 곳은 1-5생활권 c50블록의 중심업무지역 위치라는 최적의 입지조건도 자랑하고 있다.
세종정부청사 및 일산 호수공원의 1.1배에 달하는 세종호수공원이 도보로 5분 거리에 위치하고 세종도서관, 교육부, 문화체육관광부 등과도 인접해 있다.
오는 2022년까지 국가기록박물관, 자연사박물관, 디자인 미술관, 도시건축박물관, 디지털문화유산 상영관 등 5개의 박물관단지가 조성될 계획이어서 향후 충분한 생활 인프라를 갖출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세종시 오피스 세종비즈니스센터와 관련된 분양 내용은 전화(1800-8583)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박은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