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원대 '유기농엑스포' 성공기원 세미나

6일 '인성, 유기농, 생태환경의 만남' 주제

박은진 | 기사입력 2014/11/05 [14:05]

중원대 '유기농엑스포' 성공기원 세미나

6일 '인성, 유기농, 생태환경의 만남' 주제

박은진 | 입력 : 2014/11/05 [14:05]
2015 괴산 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의 성공을 기원하는 학술세미나가 중원대학교에서 열린다.

중원대학교는 6일 오후 2시 이 대학 CEO룸에서 인성, 유기농, 생태환경의 만남을 주제로 한 '중원미래전략 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중원대학 유기가공사업단과 중원미래전략연구소 공동주관하여 개최된다.

행사에는 충북도, 괴산군, 유기농산업엑스포 조직위윈회, ISOFAR, 유기농업 기관·단체장, 인성교육, 생태환경 및 생태관광 관계자관련 종사자 약 200명 이상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세미나는 손상목 ISOFAR 회장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서문을 연다.

이어 조용태 교수(중원대학교 교양학부장)의 '생태적 삶을 위한 삶의 방향 설계와 인성교육' ▲김도완 교수(중원대학교 RIS사업단장)의 '세계 유기농산업 발전 추세와 괴산지역에서의 유기농산업 정착 방안' ▲장병권 부회장(한국생태관광협회, JBK 미란츠대표)의 '생태적 삶의 지속을 위한 생태환경 보전 및 생태관광 산업의 전망' ▲윤정현 교수(영남대학교, 영남대사회과학연구소)의 '2015년 괴산 세계 유기농산업엑스포의 성공을 위한 혁신 클러스트 방안'이라는 주제 발표가 이어진다.

대학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청정지역 괴산서의 생태적 삶의 보장과 지속적인 성장 동력원 확보를 위한 전략적 지역성장 모델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 박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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