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충북대 개신문화관 '창업' 열기 후끈

'2014 제3회 충청권 창업페스티벌' 성황리 열려

박은진 | 기사입력 2014/11/06 [13:14]

[화보] 충북대 개신문화관 '창업' 열기 후끈

'2014 제3회 충청권 창업페스티벌' 성황리 열려

박은진 | 입력 : 2014/11/06 [13:14]

 

▲ '2014 충청권 창업페스티벌' 개회식에 참석한 관계자들과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청권 창업지원기관들이 예비창업자들과 만났다.

충북대학교 창업지원단과 충북창업보육협의회는 6일 충북대 개신문화관에서 '2014 충청권 창업페스티벌'을 개최, 창업에 관심 있는 전 연령층이 함께하는 장을 제공했다.

올해 3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예비창업자들에게 알찬 정보를 안겨 주는 축제로 성공리에 마무리 됐다는 평이다. 

특히 충북 도내 12개 대학의 창업보육센터와 충북녹색산업진흥원, (재)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 충북테크노파크 기업지원단, (재)충청북도지식산업진흥원, 충북넷 이노비즈니스센터 등 총 17개 창업보육기관과 32개 창업기업이 한데 모였다는 자리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달랐다. 

특별강연에서는 '다음게임(Daum Game)' 홍성주 대표와 '아이디어닥터' 이장우 박사(이화여대 경영대 겸임교수)가 연단에 서 눈길을 끌었다.

폐막식 공연에서는 슈퍼스타K 출신 가수 홍대광이 마무리 무대에 올라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도내 10개 기관은 기창업자 및 예비창업자 대상 무료 현장상담을 진행하고 충북 창업보육센터 소속 및 32개 창업기업은 회사 홍보 및 제품소개 등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이밖에도 '충북권역 창업활성화 실무자 포럼'과 '모의 투자유치대회'와 '우수 수출아이템 발굴 프로그램' 등도 개최됐다.

이에 본보는 창업의 열기로 가득한 페스티벌의 현장을 사진으로 담아봤다.


 

▲ 6일 충북대 개신문화관에서 열린 '2014 충청권 창업페스티벌' 개막 행사에서 참석 인사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 '2014 충청권 창업페스티벌' 개막식에서 충북대학교 창업지원단 박재형 단장이 참가인사들에게 개회사를 하고 있다. 

 

▲ 김석일 충북대학교 산학협력단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 이날 행사에는 도내 12개 대학의 창업보육센터와 17개 창업보육기관, 32개 창업기업 등이 대거 참여해 충청권 최대 창업인의 축제로 자리매김하기를 기원했다.    


 

▲ 충북대학교 창업지원단 박태형 단장이 참석인사들에게 현황판 소개를 하고 있다.  

 

▲ 충북도내 3D프린터 제조 선두기업인 (주)이에이스 반채헌 대표이사가 제품 설명을 하고 있다.

 

▲ 창업아이템 경진대회에 참가한 학생이 발표하고 있다.     

 

▲ 충청권 창업페스티벌에는 충북대 창업지원단과 LINC사업단 재학생들로 구성된 30여개 팀의 창업동아리 경진대회도 열렸다.      

 

▲ 충북대학교 산학협력선도대학육성(LINC)사업단 동아리인 'POINT'팀이 제품 설명을 하고 있다.

 

▲ 이날 세미나분과로 충북권역 창업활성화 실무자 포럼도 개최됐다.(사진은 이정화 충북중소기업청장이 축사를 하고 있는 모습)     

 

▲ '아이디어닥터' 이장우 박사(이화여대 경영대 겸임교수)가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  T.O.K 프루트 담당자가 예비창업자에게 제품 설명을 하고  있다.     


 

▲ 청소년 비즈쿨 창업특강에는 충북도내 고등학생과 예비창업자들이 대거 몰려 눈길을 끌었다.

 

▲ 2014 충청권 창업 페스티벌은 학생 및 예비창업자들로 성황을 이뤘다.      

/ 박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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