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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괴산군의 명품 반건시 곶감이 출하 준비로 한창이다.
괴산연풍감곶감연구회 영농조합법인과 연풍 김홍도 감작목회는 다음달 중순 출하를 위해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명품 반건시 곶감 작업에 분주하다.
조령산 기슭에 위치한 연풍은 밤낮의 일교차가 심해 이곳에서 생산되는 곶감은 얼고 녹기를 반복하면서 곶감의 육질이 홍시처럼 부드럽고 단맛을 더해 소비자들의 인기를 끌고 있다.
연풍 반건시 곶감은 12월 중순 이후 본격 출하하며 50여개 농가가 60여t의 곶감을 생산해 10억여원의 농가소득을 올리고 있다.
/ 박은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