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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일 건강한 식탁을 책임지겠습니다."
충북 제천의 ㈜아워홈 제천공장(공장장 허주녕)이 김치의 새로운 성공신화를 창조해 나가면서 수출 전략기지로 떠오르고 있다.
10여년간 음성공장에서 기반을 다진 기술력과 경쟁력을 가지고 지난 4월 현재의 제천시 왕암동에 공장을 신축하면서 까다로운 소비자들의 욕구를 충족시키고 있는 것이다.
이에 따라 본격적인 김장철을 앞두고 소비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종합요리식품기업인 ㈜아워홈은 후발주자로 김치업계에 뛰어들었다.
㈜아워홈은 기존 김치제품 대비 나트륨 함량을 50% 이상 줄인 '아삭 저염김치'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업계 최초로 '저염김치'를 내놓은 한편 이전에 국내 김치업계의 메이저그룹들이 도전하지 못한 '저염 트렌드'를 아워홈이 독자적으로 개발한 나트륨 저감공법을 적용해 대중화를 이끄는 데 성공한 것이다.
이같은 기반에 힘 입어 아워홈은 후발 주자임에도 '최초 저염김치' 제조 회사라는 타이틀을 얻게 됐다.
저염김치의 성공은 식품업계에 우리 식생활이나 생활 습관에 뿌리를 둔 장류 등의 제품에도 저염화 바람을 형성하기도 했다.
현재는 제천시와 제천감초산업육성사업단과 제천 청정 감초를 이용한 '아워홈 감초김치'를 개발하는 등 새로운 제품을 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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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5일 건강한 식탁, OURHOME
맛있는 김치를 만들기 위한 전제 조건은 역시 '위생'이다.
수많은 업체들이 김치에 대한 부가가치가 높지 않기 때문에 설비에 대한 투자를 하는 데는 소홀한 게 사실이다.
그러나 ㈜아워홈 제천공장은 소독과 위생, 선진화를 강화한 설비 자동화를 통해 기존 김치업계와의 확실한 차별화를 뒀다.
국내 1호 김치 제조 전처리 공정의 혁신적인 제안설비를 구축하고 위생적인 측면이나 맛의 균질성 유지는 물론 김치세계화를 주도하고 있다.
지난 8월에는 'HACCP'품질 인증을 받아 최고의 위생 관리 기준을 적용, 가정식보다 더 위생적인 김치를 생산해 내고 있다.
아워홈은 엄마의 정성이 그대로 담긴 김치제품을 공급하기 위해 주력하고 있다.
김치 원부자재 관리는 물론 제조에서부터 유통과정까지 철저한 품질관리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 시스템은 ▲원부자재 입고 검사 ▲김치 제조공정 검사 ▲김치 숙성도 관리 ▲이화학·미생물 검사 ▲김치 출하 검사 ▲고객 상담 및 클레임 관리 등 총 6단계에 걸쳐 진행된다.
주요 제품으로는 손수담은 아삭김치, 맛김치, 포기김치, 제천감초김치, 청잎김치, 손수 겉절이 양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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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장때도 엄마를 쉬게하자"
아워홈은 김장철을 맞아 이번 달 말까지 김장 상품을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특히 지난해보다 3배 이상 물량을 늘리고 타사보다는 경쟁력 있는 가격 구성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인터넷 쇼핑몰 '아워홈몰(http://www.ourhomemall.co.kr/)'에서 판매되는 김장세트는 김장김치, 절임배추, 김장김치 KIT(절임배추+양념) 등으로 구성, 무료배송까지 해준다.
아워홈 절임배추는 해남, 충청도, 경북 등 100% 국내산 청정지역에서 재배된 신선한 배추를 사용, 15°C에서 20시간 이상 정성껏 절여 겉잎뿐 아니라 속까지 제대로 절였다.
아워홈은 김장철을 맞아 이번 달 말까지 김장 상품을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특히 지난해보다 3배 이상 물량을 늘리고 타사보다는 경쟁력 있는 가격 구성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인터넷 쇼핑몰 '아워홈몰(http://www.ourhomemall.co.kr/)'에서 판매되는 김장세트는 김장김치, 절임배추, 김장김치 KIT(절임배추+양념) 등으로 구성, 무료배송까지 해준다.
아워홈 절임배추는 해남, 충청도, 경북 등 100% 국내산 청정지역에서 재배된 신선한 배추를 사용, 15°C에서 20시간 이상 정성껏 절여 겉잎뿐 아니라 속까지 제대로 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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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번의 세척과정과 2번의 선별로 별도의 세척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무채, 대파 등 100% 국내산 농산물로만 구성된 김장양념과 직접 김장하기 어려운 고객을 위한 맞춤형 김장김치 제품도 판매한다.
아워홈 김장 제품은 저온에서 숙성해 아삭하고 시원한 맛이 일품이며 HACCP 인증을 통해 제품 안전까지 확보했다.
또한 오는 15일까지 주문을 마친 고객에게는 편육을 추가 증정한다.
◇ 김치로 '세계화 시장' 노린다
㈜아워홈은 앞으로 더욱 더 비약적인 발전이 예상된다.
아워홈 음성공장과 제천공장에서는 하루 100t 규모의 김치를 생산할 수 있는 설비를 갖추고 있다.
이를 통해 기업 경쟁력 제고는 물론 지역 경제 활성화 길을 활짝 열은 것이다.
즉, 기존 김치 시장 확대를 통한 신규 시장 창출과 국내외 외식산업 발전 등에 힘을 싣는 전문회사로서 발돋움 해 나갈것으로 전망된다.
무채, 대파 등 100% 국내산 농산물로만 구성된 김장양념과 직접 김장하기 어려운 고객을 위한 맞춤형 김장김치 제품도 판매한다.
아워홈 김장 제품은 저온에서 숙성해 아삭하고 시원한 맛이 일품이며 HACCP 인증을 통해 제품 안전까지 확보했다.
또한 오는 15일까지 주문을 마친 고객에게는 편육을 추가 증정한다.
◇ 김치로 '세계화 시장' 노린다
㈜아워홈은 앞으로 더욱 더 비약적인 발전이 예상된다.
아워홈 음성공장과 제천공장에서는 하루 100t 규모의 김치를 생산할 수 있는 설비를 갖추고 있다.
이를 통해 기업 경쟁력 제고는 물론 지역 경제 활성화 길을 활짝 열은 것이다.
즉, 기존 김치 시장 확대를 통한 신규 시장 창출과 국내외 외식산업 발전 등에 힘을 싣는 전문회사로서 발돋움 해 나갈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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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해 허주녕 공장장은 "좋은 제품을 직접 만들면 품질은 'UP'이 되고 원가는 'DOWN' 된다"며 "소비자에게 좋은 상품을 공급하기 위해 유통마진을 줄이고 직접 식자재 자가소비형으로 공급하고 있다"고 말했다.
허 공장장은 이어 "올해 5월부터 가동된 제천공장은 음성공장에서의 10년 노하우를 바탕으로 대규모 제조사업으로 출발하게 됐다"며 "지난 8월에 수출 및 B2C 전용 Line을 구축 하고 운영을 통한 안정화를 꾀하고 있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허 공장장은 "한참 후발이긴 하지만 제천공장이 앞으로 국내 1위, 세계 1위 생산업체로 도약해 김치 세계화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박은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