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테크노파크 태양광기술지원센터가 미래 신산업 창출 및 기술혁신을 주도할 준비를 모두 마쳤다.
태양광기술지원센터는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과 공동으로 오는 26일 오후 2시 30분 센터 세미나실에서 '2014년 제4회 태양광기술 지식연구회'를 개최하고 본격 가동에 들어간다.
특히 이번 행사는 '에너지 패러다임 변화시대의 태양전지 기술 이슈'를 주제로 열려 충북 태양광 산업 활성화에 획기적인 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태양광분야 산·학·연·관 전문가가 한자리에 모이는 이날 지식연구회는 먼저 홍근기 박사(신성솔라에너지 연구소)의 '상업용 태양광 기술 및 시장 동향' 주제발표로 시작된다.
이어 ▲조준식 박사(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가 '플렉서블 박막 태양전지(a-Si, CIGS) 기술 현황 및 기술 이슈' ▲정득영 박사(영남대학교 태양전지혁신센터)가 '에너지 패러다임 변화시대의 신재생에너지 하이브리드'에 대해 주제발표를 한다.
이들은 주제발표에 이어 토론을 통해 태양광 육성 방안을 모색하고 태양광기술지원센터를 직접 투어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한편 충북테크노파크가 운영하는 태양광기술지원센터는 지상 2층 건물로 국내 최대 규모의 시험 장비를 갖춘 시험동과 각종 세미나와 컨퍼런스를 위한 80석 규모의 대회의실, 16개 기업이 입주할 수 있는 창업보육 공간 등 복합 시설을 갖췄다.
/ 박은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