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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청원구 기업인협의회가 창립 돼 지역사회 발전을 이끌게 된다.
청원구 내 개별입지업체 대표들의 모임인 '청원구 기업인협의회'가 19일 청원구청에서 발대식을 갖고 본격 출범했다.
초대 회장에는 경기호 ㈜조은술 세종 대표가 선임됐다.
협의회는 이날 발대식에서 소외계층을 위한 2천만원 상당의 물품과 현금을 청원구에 기탁했다.
180여명으로 구성된 협의회는 앞으로 기업 상호간의 정보공유와 기술협력, 민관소통의 창구역할을 맡게 된다.
경기호 회장은 "기업인들 상호 간 소통의 장을 마련해 기업인들의 행정적인 현안문제 해결과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다 같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박은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