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중소기업 '3D프린팅' 인프라 구축

중진공 충북북부지부-한국교통대 3D프린팅센터 MOU

박은진 | 기사입력 2014/11/20 [14:03]

충북 중소기업 '3D프린팅' 인프라 구축

중진공 충북북부지부-한국교통대 3D프린팅센터 MOU

박은진 | 입력 : 2014/11/20 [14:03]

 

▲ 중소기업진흥공단 충북북부지부와 한국교통대학교 3D프린팅센터가 20일 중소기업 3D프린팅 전문 인프라 활용 상호협력 업무협약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는 2018년 세계 제조기업의 25% 이상이 3D프린팅 기술을 도입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 가운데, 충북에서도 중소기업의 역량강화를 위한 3D프린팅 인프라가 구축됐다. 

중소기업진흥공단 충북북부지부는 한국교통대학교 3D프린팅센터와 20일 중소기업의 3D프린팅 인프라 활용지원 및 재직자 역량강화 교육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중소기업의 경영자 및 재직자 교육과 홍보, 시제품 제작에 필요한 장비지원 등에 대한 상호연계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교통대학교 3D프린팅센터는 3D프린팅 활용 현장전문인력 양성과 예비창업자 양성, 시제품제작 지원, 현장방문 기업지원 등을 운영한다.

김정열 중진공 충북북부지부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중소기업에게 3D프린팅 기술을 미리 접하고 적용해 볼 수 있는 많은 기회가 제공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박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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