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벤처기업 유치 전략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된다.
세종시에서 발행되는 인터넷 신문인 '세종의 소리'는 오는 27일 오후 2시 세종시 한솔동 세종천연가스발전소 1층 대강당에서 창간 3주년 기념 세미나를 연다.
'세종시 벤처기업 유치 전략과 향후 과제'란 주제로 열리는 이날 세미나는 최종인 한밭대 창업경영대학원 교수의 주제발표를 시작으로 서문을 연다.
이어 송두범 충남발전연구원 미래전략연구단장의 사회로 ▲이승완 대덕이노폴리스벤처협회장 ▲박종찬 고려대 경상대교수 ▲곽근수 세종시지역경제과장 ▲송영철 에치에스쏠라에너지 대표가 토론이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세종의 소리(044-904-5151)로 문의하면 된다.
/ 박은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