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학연 총출동…중부내륙鐵 중심 '비상'

25일 미래철도 산학연協 정기총회 및 기술교류회 개최

박은진 | 기사입력 2014/11/24 [14:17]

산학연 총출동…중부내륙鐵 중심 '비상'

25일 미래철도 산학연協 정기총회 및 기술교류회 개최

박은진 | 입력 : 2014/11/24 [14:17]
충북이 중부내륙철도의 중심지로 주목받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충북의 잠재력을 폭발시키기 위해 '미래철도 신교통 산학연 협의회'가 나섰다.
 
한국교통대는 25일 오전 10시 대학본부 7층 u-Edu-Center 및 2층 국제회의장에서 2014 미래철도 신교통 산학연 협의회 정기총회 및 기술교류회를 연다.
 
(재)충북테크노파크(미래철도 신교통 산학연 협의회 사무국)가 주관하고 충북도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2014 미래철도 신교통 클러스터 조성 및 산학연 연계협력 사업의 성과 보고를 위해 마련됐다.
 
시범사업 운영기간 중 참여기관별 사업 성과 전시 및 철도산업 신기술 및 산업육성 정책방향 등을 공유한다.

미래철도 신교통 클러스터 조성 및 산학연 연계협력 사업인 '국토교통부 내륙권발전 시범사업'은 지난 2012년부터 올해까지 3년간 사업비 21억7천200만원을 들여 추진됐다.
 
이 사업에는 교통대와 충북, 대전, 세종 및 KAIST, 충북테크노파크, 한국철도기술연구원, 충북발전연구원이 공동으로 산학연 네크워크와 전문인재양성, 산학연 R&D 등의 연구성과를 거뒀다.
 
이는 미래 철도산업 글로벌 시장 선점 및 신성장 첨단동력산업 육성 필요성이 국가적 아젠다로 대두됨에 따라 미래철도 신교통 산업을 중부내륙원의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하는데 큰 역할을 할 전망이다. 

한편 이번 행사에서는 한국교통대학교가 주관하는 미래철도 신교통 창의경진대회의 시상식도 함께 진행된다.
 
/ 박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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