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인물] 충북TP 노근호 정책기획단장

대한민국 지역희망박람회서 '지역산업진흥 포장' 수상
지역산업 경쟁력 향상 및 경제발전에 기여 인정 받아

박은진 | 기사입력 2014/12/03 [14:13]

[화제인물] 충북TP 노근호 정책기획단장

대한민국 지역희망박람회서 '지역산업진흥 포장' 수상
지역산업 경쟁력 향상 및 경제발전에 기여 인정 받아

박은진 | 입력 : 2014/12/03 [14:13]
 
▲ 충북테크노파크 노근호 정책기획단장.  
 충북테크노파크 노근호 정책기획단장(58)이 3일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14 대한민국 지역희망박람회에서 지역산업진흥 유공자 포장을 수여 받았다.

 충북TP에 따르면 노근호 단장은 기업의 육성전략수립을 통한 성장단계별 지원체계 개발과 25개의 국책사업 유치로 충북의 지역산업 진흥과 중소벤처기업 육성을 견인하여 경제발전에 공헌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노 단장은 자타가 인정하는 지역산업육성의 최고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2003년에는 충북 지역산업 및 중소·벤처기업 육성을 위해 현재 충북테크노파크의 초석을 다지는 '테크노파크 조성사업'을 기획하고 유치하는데 앞장섰다.
 
 또한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자문위원 및 예산검토위원, 지역발전위원회 위원, 과학벨트 청원기능지구 기술협의회 위원장 등을 역임하였고 현재도 활발히 활동하는 등 지역산업 진흥에 필요한 역량과 자질을 두루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충북TP 노근호 단장은 "이렇게 귀한 상을 받게 되어 무한한 영광"이라며 "지역산업발전을 위해 같이 노력해주신 충북TP 직원들과 충북 도민 여러분이 만들어주신 성과물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미래학자들은 향후 10년간의 변화가 지난 5천년간의 변화보다도 빠르고 근본적일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며 "저를 포함한 충북TP가 변화의 선두에 서서 지역 기업들이 첨단기술을 융복합해 사업화시킬 수 있는 지원체계를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충북경제 4%달성에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 박은진 기자 

 
▲ 충북테크노파크 노근호 정책기획단장이 2014 대한민국 지역희망박람회에서 지역산업진흥 유공자 포장을 수여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은 左로부터 남창현 충북TP 원장, 노근호 정책기획단장, 홍양희 기업지원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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