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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송첨단의료복합단지 투자유치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충북도는 5일 서울 리츠칼튼호텔에서 오송첨단의료복합단지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
첨복단지에는 현재 48개의 바이오 연구기관과 국가 연구시설 7개, 오송도서관 등 편의시설 5개가 입주하고 있어 이번 설명회에도 많은 투자자가 참석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날 투자설명회에서는 오송바이오밸리의 바이오산업 인프라와 지원시책 등 투자환경과 관련된 상세한 설명을 제공한다.
또한 우수 바이오 기업 연구소를 오송으로 유치하기 위한 바이오육성방안 포럼을 개최해 투자자들이 의사결정을 하는 데 있어 도움이 되도록 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오태광 한국생명공학연구원장과 홍진태 충북산학융합본부 원장이 바이오산업이 나아갈 방향과 비전에 대해 주제발표를 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충북도 전략산업인 오송 첨단의료복합단지 성공적 조성과 바이오산업 육성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 박은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