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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송 생명과학단지 입주기업들이 협력을 통한 공동발전에 나선다.
이를 위해 오송 생명과학단지 경영자협의회가 9일 오전 10시 30분 CJB 미디어센터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본격 출범했다.
오송 생명과학단지 경영자협의회는 단지 내 60여개 기업이 동반성장 할 수 있는 기업간 협력 네트워크를 형성하게 된다.
이와 함께 충북경제의 혁신적인 발전을 이끄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하게 된다.
이날 창립총회에는 오송생명과학단지 입주기업 대표들이 대거 참석해 오송단지 발전을 위한 첫 걸음을 힘차게 내디뎠다.
이 협의회는 ▲공동협력 네트워크 구축 ▲정책제안 ▲지역사회 상생발전과 사회공헌활동 등의 역할을 하게 된다.
이에 따라 오송생명과학단지 입주기업들 간의 기술정보 교류 및 네트워크 강화는 물론 오송산단이 국내 바이오산단 중심지로 우뚝 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경영자협의회를 이끌 초대 회장에는 오석송 (주)메타바이오메드 대표이사, 부회장에는 조현일 (주)그린광학 대표이사와 류희근 (주)한랩 대표이사가 선출됐다.
오석송 초대 회장은 "오송생명과학단지와 충북지역의 경제발전은 물론 대한민국 경제 발전을 이끄는 선도적인 협의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오송 생명과학단지 경영자협의회 회원사는 아래와 같다.
▲㈜메타바이오메드 ▲㈜넥스팜코리아 ▲㈜그린광학 ▲㈜한랩 ▲㈜투윈파마 ▲샘표식품㈜ ▲㈜퍼스트엠씨에이 ▲㈜에스앤디 ▲신풍제약㈜ ▲FM애그텍 ▲㈜에이치피앤씨 ▲㈜이엘티사이언스 ▲㈜디에이치피코리아 ▲㈜메디톡스 ▲㈜썬화인글로벌 ▲㈜네오비젼 오송지점 ▲㈜케이피티 ▲코아스템㈜ ▲㈜파이온텍 ▲㈜화니핀코리아
/ 박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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