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네페스디스플레이와 (주)원익머트리얼즈가 1억불 수출의 탑을 수상한다.
또 (주)아이티엠반도체는 7천만불 탑, (주)서흥은 5천만불 탑, (주)씨에스텍과 (주)우진산전은 3천만불 탑을 각각 받는다.
17일 열리는 제51회 무역의 날 행사에서 (주)네페스디스플레이 등 49개 업체가 수출의 탑을, 서보산업(주) 윤경희 이사와 (주)아이티엠반도체 나혁휘 대표이사가 대통령 표창을 받는 등 52명의 수출유공자가 표창을 받는다.
이 밖에 2천만 불 1개 업체, 1천만 불 6개 업체가 수출의 탑을 받는다.
그리고 36개 업체가 5백만 불에서 1백만 불 수출의 탑을 받는다.
이와 함께 (주)서흥의 김민수 팀장이 국무총리표창을, 그리고 유진철강(주) 유재왕 대표이사 등 17명이 산업통상자원부장관표창을 받는다.
이밖에 (주)엔텍 곽노학 대표이사 등 28명이 수출공로를 인정받아 충청북도지사표창을 수상한다.
한편 충북은 글로벌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10월까지 전년 동기 대비 0.8% 증가한 116억 불을 수출했고 70개월 연속 무역흑자를 기록했다.
/ 박은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