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충북지역의 실업자가 1만9천명을 기록, 지난해 11월에 비해 16.1% 증가하며 실업률도 2.2%로 높아졌다.
충청지방통계청이 10일 발표한 '11월 충청권 고용동향'에 따르면 충북의 실업자는 1만9천명으로 전년 동월에 비해 3천명 늘었다.
실업률도 2.2%로 전년 동월 대비 0.2%포인트 높아졌다.
취업자는 83만3천명으로 지난해 11월 보다는 2만6천명이 증가했다.
/ 박은진 기자
|
지난달 충북지역의 실업자가 1만9천명을 기록, 지난해 11월에 비해 16.1% 증가하며 실업률도 2.2%로 높아졌다.
충청지방통계청이 10일 발표한 '11월 충청권 고용동향'에 따르면 충북의 실업자는 1만9천명으로 전년 동월에 비해 3천명 늘었다. 실업률도 2.2%로 전년 동월 대비 0.2%포인트 높아졌다. 취업자는 83만3천명으로 지난해 11월 보다는 2만6천명이 증가했다. / 박은진 기자 <저작권자 ⓒ 충북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댓글
관련기사목록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