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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학생들이 3회 충북도 모바일 앱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충북대 '정정이팀(팀장 정혜민)'은 지난 5월부터 진행된 이번 대회에 '충청북도 추천코스'란 모바일 앱을 출품, 최우수상과 상금 300만원을 받게 됐다.
'충청북도 추천코스'는 충북도내 각 지역의 테마·위치별 여행 코스를 추천해 알려주고 인근 주변의 숙박, 음식점 정보 등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도 관계자는 "최우수상을 받은 '충청북도 추천코스' 앱을 최신 자료 반영 및 기능 개선을 통해 내년 2∼3월중 구글 'Play 스토어'을 통해 무료로 배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제3회 충청북도 모바일 앱 공모전 수상작은 아래와 같다.
◇ 최우수상
▲ 충북대학교 정정이팀 '충청북도 추천코스'
◇ 우수상
▲ 서원대학교 하와철팀 'Cycle Road' ▲오마즈팀 '충북요기조기'
◇ 장려상
▲ 충북대학교 CGAC팀 '테이스티 충북' ▲ 극동대학교 신토불이팀 '충북영농' ▲ 충북대학교 샘-Pro팀 '생생 충북통'
/ 박은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