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교통대학교 C-STAR사업단과 충북도 금속가공산업 사업화지원사업 관련 기업들이 만났다.
그리고 이를 통한 전시회 지원 및 디자인, 국내외 마케팅·시장판로개척, 컨설팅을 지원해 충북 금속가공기업체들을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육성시키게 된다.
한국교통대학교 C-STAR사업단과 충북도 금속가공산업 사업화지원사업 관련 기업들은 지난 10일 충주캠퍼스 대학본부 2층 세미나I실에서 상호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2차년도 지원사업의 1차로 선정된 ▲㈜TNP ▲혜인전기(주) ▲㈜지우텍 ▲㈜장자동화 ▲㈜대창모터스 ▲조은펌프(주) 등 충북지역 금속가공산업 26개 수혜기업과 ▲도프디자인 ▲이노브레인 ▲디자인포인트 등 19개의 공급기관이 참여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교통대는 1차년도 지원사업 포함해 총 80개 수혜기업과 130건의 사업화 지원과제를 확정하고 산학연의 전문성을 가동하여 글로벌 시장 진출을 가속화하는데 한 발짝 다가서게 됐다.
황준 단장은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앞으로 우수 기업체 유치와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충북지역의 금속가공산업 관련 수혜기업은 2015년 1월부터 추가 모집할 예정이다.
/ 박은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