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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테크노파크가 지역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동행을 통한 '임팩트 비즈니스'를 실현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충북TP에 따르면 15일 오후 2시 청원구 오창읍에 소재한 청주새날학교를 찾아 재단 개원 10주년 기념행사 시 접수된 성품(쌀)을 기부했다.
충북TP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하여 '나눔과 소통경영'을 지향하고 있다.
지난 9일엔 충북새터민연합회, 10일에는 충북참여자치시민연대에 쌀을 전달하며 지역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가고 있다.
/ 박은진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