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TP, '임팩트 비즈니스' 실천 나서

개원 10주년 기념 성품(쌀) 청주새날학교 등 사랑나눔활동

박은진 | 기사입력 2014/12/15 [15:24]

충북TP, '임팩트 비즈니스' 실천 나서

개원 10주년 기념 성품(쌀) 청주새날학교 등 사랑나눔활동

박은진 | 입력 : 2014/12/15 [15:24]

 

▲ 충북테크노파크 남창현 원장이 15일 청주새날학교를 찾아 쌀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북테크노파크가 지역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동행을 통한 '임팩트 비즈니스'를 실현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충북TP에 따르면 15일 오후 2시 청원구 오창읍에 소재한 청주새날학교를 찾아 재단 개원 10주년 기념행사 시 접수된 성품(쌀)을 기부했다.

 

 

 

충북TP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하여 '나눔과 소통경영'을 지향하고 있다.

 

 

 

지난 9일엔 충북새터민연합회, 10일에는 충북참여자치시민연대에 쌀을 전달하며 지역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가고 있다.

/ 박은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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